히든아이 양양 방화 사건...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럴 수 있나 소름 돋는 진실 ㄷㄷ
방금 MBC '히든아이' 방송 보고 진짜 소름 돋다 못해 머리가 띵해져서 바로 글 씀.
단순 주택 화재 사고인 줄 알았던 현장에서 엄마와 어린 삼남매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비극적인 사건임.
근데 그 이면에 숨겨진 범인의 민낯과 계획적인 악행들이 밝혀지면서 커뮤니티가 완전히 뒤집어졌음.
"그냥 친절한 이웃인 줄 알았는데..." 졸피뎀 탄 음료수로 시작된 비극
사건의 발단은 피해자 박 씨와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으로 아주 친하게 지내던 이웃 주민 이모 씨였음.
이 씨는 피해자에게 1,800만 원이라는 빚을 지고 있었는데, 돈을 갚으라는 독촉을 받자 끔찍한 계획을 세움.
사전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수면제를 맥주와 음료수에 타서 피해자 엄마와 어린 자녀들에게 마시게 함.
"잠든 거 확인하고 휘발유 뿌려서 불 지름" "어린애들까지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죄 없는 아이들까지 전부 깊은 잠에 빠뜨린 뒤 거실과 안방에 불을 질러 일가족 4명을 한순간에 몰살해 버림.
탈출한 흔적이 전혀 없었던 화재 현장의 의문을 수사하던 경찰이 결국 피해자들의 혈액 검사로 졸피뎀 성분을 검출해 내며 덜미가 잡힘.
장례식장에서 오열하다 차용증 들이민 악마의 소름 돋는 연기력
진짜 소름 끼치는 건 이 씨가 범행을 저지른 직후에 보여준 뻔뻔한 행각들임.
일가족이 참변을 당해 초상난 장례식장에 직접 찾아와 세상 슬픈 표정으로 유족들 앞에서 오열하며 눈물을 흘림.
이러면서 수사관들에게 목격자인 척 연기하며 알리바이를 대고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작정함.
"심지어 남편한테 찾아가서 차용증 들이밀음" "내가 아내한테 돈 빌려줬으니 갚으라고 요구했다 함"
오히려 자기가 피해자에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인 것처럼 가짜 차용증을 위조해서 유족에게 변제를 요구하는 적반하장의 극치를 보여줌.
아내와 세 자식을 잃고 넋이 나간 남편의 고혈까지 빨아먹으려 한 인간 이하의 행동에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도 분노를 참지 못함.
사흘 전 드러난 추가 범행, 보험금 노린 내연남 방화 미수
경찰의 집요한 추궁 끝에 결국 덜미가 잡힌 이 씨의 과거 행적은 더 충격적이었음.
이 일가족 방화 사건을 저지르기 불과 사흘 전에도 똑같은 짓을 벌였다는 사실이 드러남.
내연남의 사망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내연남에게 똑같이 졸피뎀 수면제를 먹이고 불을 질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전력이 밝혀진 거임.
결국 이 악마는 돈 몇 푼 때문에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며 연쇄 방화를 저지르다 꼬리가 밟혔고, 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음.
요즘 세상 무서워서 이웃 주민들이랑 차 한잔 마시기도 겁난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1,800만 원 때문에 이웃 삼남매와 엄마를 몰살한 이 범인에게 내려진 무기징역 판결,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한번 공유해 봅시다!